조은혜 / 대리 / 8년차 / 중부1팀 대전지점

SKT 대전지점 입사 후 결혼도 하고 또 최근에는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다.
허나, 출산 후 아기를 돌봐주실 분이 없었기에 안타까웠지만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는데 주변에서 육아휴직제도 사용을 권유해주셔서 출산과 육아에 12개월 전념 후 꿈에 그리던 나의 직장인 대전지점에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

12개월이란 시간이 흐른만큼 변화하는 서비스, 직무에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지만, 빨리 적응 할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 응원해주고 도움을 준 구성원들이 있기에 현재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행복함을 느끼며 일하고 있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많은 복지제도가 신설되어 위킹맘들도 맘편하게 일할 수 있는거 같다.

휴직기간이 있음에도 불구 선임상담매니저라는 영광의 타이틀도 받게되어 더욱 더 책임감을 갖고, 내가 받았던 도움을 후배들에게 되돌려 주려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