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희 / 주임 / 2년 4개월 / 서부1센터

SK고객센터로 처음 발을 들여놓았던 2010년 9월 10일.
고객센터업무를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 터라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입사를 했습니다.
많은 교육 책들을 보니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지만, 강사님들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교육과 선배님들의 상담내용을 청취를 여러번 하면서 노하우를 배우다 보니 "나도 잘할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으로 시작했습니다.
신입때 불만 통화시에는 많이 속상하기도 하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멘토링을 통해 멘토 선배님과 실장님들의 많은 조언과 노하우를 통해 "모든 고객들을 나의 가족으로 생각하자" 라는 마음으로 매번 마음을 다잡고 상담을 하니 고객님들도 다 알아주셨는지 체감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긍정마인드를 내 마음 속 안에 항상 품으며 고객님들께 사랑을 드리고, 고객님들께 사랑을 받는 상담매니저가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