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옥 / 사원 / 1년 4개월 / 중부2팀 원주지점

입사한지 1년4개월된 따숩은 사원 원주지점 임선옥 입니다.
서비스직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던 터라 지점에 입사하여서도 1등 사원이 될 자신이 있었는데 그 자신감도 잠시 현장의 어려움에 봉착하여 슬럼프도 오고 회의감도 들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불만인 고객들. 하지만 슬럼프도 잠시였습니다. 회사의 직원 Care Program으로 입사한지 1년 반 만에 다들 긴 팔을 입고 다닐 11월 달에 반팔을 입고 사이판도 다녀오고. 복리후생비로 자기 개발 책도 구입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며 회사가나를 진정으로 원하고 지원해 주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슬럼프를 극복하였습니다. 또 나와 상담을 마치고 웃으며 돌아가는 고객님들의 미소를 볼 때 마다 지점에 입사한 것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나와 고객님 그리고 회사가 하나가 되어 서로 win-win하는 서비스 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