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민 / 사원 / 8개월 / 중부1팀 대전지점

고객과의 첫대면 상담....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그 상담은 간단한 요금수납 업무임에도 얼굴은 빨갛게 달아오르고 심장은 쿵꽝쿵꽝 뛰어 말도 머릿속과 달리 나와 어찌 수습해야 하나 쩔쩔매고 있는 그 순간, 저의 수습 명찰을 보시고 나는 괜찮으니 천천히 하라며 환하게 웃어 주셨던 그 고객님의 배려 덕분에 지금의 저는 칭찬메일까지 받으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8개월차, 가끔은 힘들고 지칠때도 있지만 그럴때마다 토닥토닥 격려해주고 조금은 천천히 해도 된다는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신 지점장,부지점장,선배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