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림 / 수습 / 3개월 / 중부1센터

나이도 많이 어리고,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내가 이 일을 잘 할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도 물론 있었고, 처음에는 모든게 낯설기만 했었는데, 일주일.. 한달..지나다 보니까 상담매니저라는 직업은 정말 매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물론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도 있는 게 사실이지만 매일 다른 고객들과의 만남과 고객님들의 칭찬들과 내가 고객님의 문제를 해결해줬을 때의 뿌듯함은 말로 표현 못할 만큼 행복하거든요.

인턴과정 겪으면서 전산교육, 직무교육, skill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하나씩 배운 것들을 가지고 실제 상담에 활용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자신감도 더욱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인턴이라 미흡한 부분도 많이 있고.. 그만큼 앞으로 배워 나갈 것도 물론 많겠지만, 마지막 직장이라고 생각하고 입사한 만큼! 초심 잃지 않고 앞으로 더 잘 적응해서 서비스 탑을 빛낼 수 있는 멋진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긍정이 김규림 화이팅!^^